보존 자원이 빈약한 우리나라에서는 폐자원 재활용만이 부족한 자원의 일부라도 보충할 수 있는 방안임에도 불구하고, 폐자원의 재활용은 주변 환경오염 유발 및 경제성 검토 등의 문제점에 봉착되어 폐자원을 사장시켜야하는 실정에 있습니다.

이러한 상호 모순된 점을 고려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재생 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오염물질의 처리가 가능하고, 폐기물을 원료로 한 대체에너지 공급으로 생산 공정에 재활용하며, 매장되어야 할 산업 폐기물을 열원으로 이용하여 생산 공정에 재활용함으로서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고, 환경오염 방지는 물론, 에너지 절감 및 재활용 실현을 이뤄나갑니다.

산업 활동에 수반되어 부수적으로 발생하는 가연성 폐기물을 전량 소각처리 하고, 이 공정에서 발생되는 폐열을 슬러지 건조공정의 열원으로 공급·활용함으로서, 제조원가 절감 및 자체 폐기물 처리비용 절감에 대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.

또한, 폐기물의 무해화 및 감량화를 도모하고 지역 환경의 오염방지와 단순 매립량을 저감시켜 최종 매립지의 사용 연한의 증대를 꾀할 수 있는 폐기물관리법 및 대기환경보전법에 근거하여 적정한 소각처리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.

일반 가연성페기물의 소각처리로 인한 폐기물중간처리업체로서의 기본수익을 창출합니다.

폐기물의 소각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하여 하수슬러지 건조감량으로 인한 2차수익성을 도모할 수 있으며, 건조감량한 슬러지는 보도블록, 인터로킹, 녹생토 등으로 완벽하게 재활용함으로써 일석이조의 경제성을 창출합니다.